오는 10일 전국이 대체로 맑지만 수도권과 강원도는 흐린 날을 보일 전망이다. 사진은 지난해 10월18일 서울 용산구 서울타워의 모습. /사진=뉴스1


오는 10일 전국이 대체로 맑지만 수도권과 강원도는 대체로 흐릴 것으로 관측된다.

9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10일 전국은 대체로 맑은 날을 보이겠지만 수도권과 강원도는 대체로 흐릴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오는 10일 오전부터 저녁 사이 경기북부내륙과 강원북부, 강원중부내륙 곳에 따라 비가 내릴 예정이다. 같은날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는 경기북부와 강원북부내륙 곳에 따라 0.1㎜ 미만 빗방울이 내릴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북부내륙 5~20㎜ ▲서해5도 5㎜ 안팎 ▲강원북부, 강원중부내륙 5~20㎜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7도 ▲춘천 14도 ▲강릉 17도 ▲대전 15도 ▲대구 16도 ▲전주 15도 ▲광주 15도 ▲부산 17도 ▲제주 18도다.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4도 ▲춘천 26도 ▲강릉 26도 ▲대전 28도 ▲대구 30도 ▲전주 28도 ▲광주 29도 ▲부산 26도 ▲제주 25도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