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아파트 107.41㎡
2회 유찰 7억4880만원

서울 강남구 대치동 316번지 은마아파트 15동 1206호가 경매 나왔다. 지하철 3호선 대치역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28개동 442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79년 12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12층으로 남향이며 107.41㎡(34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도곡로, 영동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대치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대곡초등, 단대부중, 단대부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1억7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7억488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4건, 가등기 1건, 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9억원에서 9억3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2000만원에서 3억3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9월6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7계다.

사건번호 11-32960


도곡동 아파트 164.99㎡
3회 유찰 11억6515만원

서울 강남구 도곡동 467-17번지 타워팰리스 E동 2107호가 경매 나왔다. 숙명여자중·고교 남측 인근에 소재한 2개동 813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3년 2월에 입주했다. 55층 건물 중 21층으로 남동향이며 164.99㎡(69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삼성로, 남부순환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도곡역이 걸어서 3분 거리에 있다. 대도초등, 숙명여중고, 중대부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22억7757만원에서 세 차례 떨어져 11억6515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4건, 가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21억원에서 25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8억5000만원에서 9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9월6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7계다.

사건번호 11-38142

상일동 아파트 75.46㎡
2회 유찰 4억9280만원

서울 강동구 상일동 187번지 고덕주공 7단지 아파트 720동 203호가 경매 나왔다. 상일여자고교 서측 인근에 소재한 25개동 89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3년 12월에 입주했다. 5층 건물 중 2층으로 남향이며 75.46㎡(24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상암로, 천호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고일초등, 상일여중, 상일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이마트와 강동경희대병원, 명일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7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4억928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1건, 가압류 5건, 압류 4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거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적다.

시세는 6억7000만원에서 7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1억4000만원에서 1억6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9월3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5계다.

사건번호 11-14675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45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