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able Flexible 중국본토랩(목표전환형)은 중국경제회복에 따라 중국시장 등락을 투자기회로 활용하고자 하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출시한 상품이다.
중국관련 지수 ETF와 레버리지펀드를 이용하여 지수를 추종하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한 후 지수변동에 따라 포트폴리오를 재구성하여 운용하는 자체운용형 Wrap 상품이다.
특히 지수 하락 시 이를 투자기회로 포착, 레버리지형펀드를 저가 매수하여 코스트 애버리징(Cost-Averaging) 효과를 극대화함으로써 보다 높은 수익률을 추구한다. 또 지수상승 시에는 레버리지펀드 비중을 점진적으로 축소하여 수익실현과 리스크관리를 동시에 추구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고객이 원하는 목표수익률(연 7~10%)을 지정할 수 있고, 고객이 지정한 목표수익률이 달성되면 보유한 ETF와 레버리지펀드를 전량매도 후 만기까지 안전자산으로 운용한다.
김신환 현대증권 고객자산운용본부장은 “새로운 중국지도부의 등장, 중국 경기지수의 회복, 글로벌 유동성유입 등으로 중국지수가 급등했다”며 “급등에 따른 조정을 보이고 있는 현시점이 중국투자의 적기이며 이 상품이 알맞은 투자수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상품의 만기는 3년이며, 최소 가입금액은 1000만원, 수수료는 선취 1%(가입 시), 후취 연 1.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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