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재 알리안츠생명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연금이 강한 회사, 알리안츠생명’ 브랜드 홍보를 위해 거리로 나섰다.
13일 알리안츠생명에 따르면 이 사장과 임직원, 어드바이저(설계사) 800여명은 이날 전국에서 동시에 가두 캠페인 행사를 펼쳤다. 캠페인은 ‘연금이 강한 회사’ 브랜드 이미지 구축을 위해 실시하는 전국 확산 이벤트이다.
참가한 임직원과 어드바이저들은 전국 시도별 주요 지역의 출근길에서 회사 브랜드 홍보 팜플릿을 배포하고 상품의 우수성을 알렸다.
알리안츠생명은 이번 가두 캠페인을 시작으로 브랜드 마케팅 이벤트도 본격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온라인 프로모션 사이트를 개설하고 ‘강한 연금’이라는 테마로 주요 포털사이트, SNS 등을 이용한 온라인 홍보, 경품 응모권 등을 활용한 다양한 행사를 실시한다.
이명재 사장은 “우수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는 등 연금이 강한 회사로서 내실을 다져왔다”며 “알리안츠생명이 보유한 연금 보험 부문 강점에 대해 고객, 임직원과 설계사에게 적극 소통하고 연금 상품 라인업 및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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