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SK텔레콤에 대해 "LTE 가입자 증가, 가입자당 평균매출액(ARPU) 상승, 주가 상승이라는 선순환 구조는 지속될 전망이며, 보조금 경쟁이 완화되면서 SK텔레콤의 2분기 실적은 작년 대비 개선될 것"이라며 "LTE-A를 통한 추가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고 있으며, 주파수 경매는 단기적인 이슈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고려아연은 "버냉키 미국 연준 의장의 발언 이후 달러약세 반전에 따라 귀금속가격 반등이 예상되어 긍정적"이라며 "또한 글로벌 최고 수준의 원가경쟁력을 보유하여 상품가격 약세시기에도 경장사 대비 견조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코라오홀딩스는 "자체 제작(CKD) 1톤트럭 판매가 8월에 시작되었고, 미얀마 신규사업이 3분기에 구체화될 예정"이라며 "2톤 및 픽업트럭 등 CKD 세그먼트 확대와 미얀마, 캄보디아 등 신규시장 다변화가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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