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협회 등 10개 민간 생산자단체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지자체 등의 협조로 마련된 이번 전시회에서는 관세청이 단속한 원산지표시 위반 물품 사진 및 현품이 전시되며, 주요 농축수산물의 수입산·국산 구별법, 원산지표시 상식 퀴즈, SNS공유 등 시민참여형 이벤트로 진행된다.
광주세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가 지역시민들의 원산지에 대한 인식을 크게 제고시킬 것으로 보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원산지 단속과 함께 계도·홍보활동을 병행해 올바른 원산지표시제도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해 나갈 방침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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