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은 삼성테크윈에 대해 "2분기 실적 영업이익 580억원대를 전망하며, 전분기 대비 130%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반도체장비부분과 보안솔류션사업의 호조로 인한 이익 개선으로 실적 모멘텀이 부각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국타이어는 "2분기 실적 영업이익 2700억원을 전망, 전년동기 대비 11% 증가할 것"이라며 "타이어 가격 하락에도 이익 성장을 달성할 것이며, 중국 3공장과 인도네시아공장 완공으로 하반기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솔브레인은 "2분기 영업이익은 364억원이 될 것으로 전망하며, 전분기에 이어 실적 개선세가 지속될 것"이라면서 "반도체/디스플레이의 스마트폰 매출 고성장세는 다소 둔화가 예상되나 여전히 10% 이상의 높은 성장성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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