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조건보장제’는 계약자가 아파트를 분양받은 후 분양 조건이 변경될 경우 신규 계약자뿐만 아니라 기존 계약자에게도 변경된 계약조건을 적용해 주는 것이다.
초기 계약자들이 안심하고 계약할 수 있도록 용인 수지권에서 최초로 준공 이전에 계약조건보장제를 실시하게 됐다는 것이 GS건설의 설명이다.
광교산자이는 전용면적 78∼102㎡ 총 445가구로 구성됐으며, 분양가는 3.3㎡당 평균 117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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