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2분기 매출액 2조9300억원, 영업이익 1조1100억원을 기록하며 시장예상치를 상회했으며 3분기 역시 매출액 4조2000억원, 영업이익 1조3100억원으로 사상최대 실적을 갱신할 것”이라며 “현재 SK하이닉스 주가가 4분기 하드랜딩 우려로 지지부진하지만 시장에서 우려하는 그런 일은 없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LG화학은 “폴리머전지 증설 효과로 전지부문이 흑자 전환했으며, 전지부문 실적 개선은 3분기에도 지속될 전망”이라며 “폴리머전지는 애플의 신제품 출시와 함께 9월에 추가적인 증설이 예정되고 있어 하반기 전지부문의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화생명은 “세전이익 대부분이 사차익 및 비차익에서 발생 중이나 금리 상승에 따른 이차익 개선(역마진 점진적 해소)이 향후 실적 개선 기반이 될 것”이라며 “업계 내 최저 수준의 위험손해율로 사차익은 매분기 증가 기조”라고 설명했다.
유아이디는 “상반기 양호한 실적이 하반기에도 지속될 전망"이라며 "8월28일부터 이미 애플 뉴아이패드 양산을 시작했고, 10월부터 아이패드 미니도 신규로 양산할 계획인데, 이를 기반으로 향후 애플 모멘텀이 부각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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