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실시되는 사전알림 서비스는 매월 계좌잔액이 고객이 지정한 인출 시점에 일정금액 미만이 되는 경, 결제계좌의 잔고를 비교해 자동 인출 시 잔액 부족이 예상되면 고객이 지정한 휴대폰으로 SMS 메시지를 미리 발송해 주는 서비스다.
현대증권 계좌를 통한 아파트관리비 자동이체 시뿐만 아니라 추가로 지로자동이체, CMS 출금이체 시에도 제공된다.
기존 현대증권에서 지로자동이체 및 CMS 출금이체 신청 고객은 별도의 신청 없이도 사전 알림 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서비스 대상고객은 4대 공과금(국민연금, 사회보험료, 통신료, 전기료)을 포함 지로자동이체 납부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으로 향후 미납 시 발생하는 불이익을 사전 예방한다는 장점이 있다.
이재형 현대증권 PB사업본부장은 “앞으로도 현대증권은 지급결제업무에서 경쟁력 있는 상품과 고객 편의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고객의 주거래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데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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