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위해 견과류를 챙겨먹는 사람들이 늘면서 견과류의 부족한 점을 보완한 혼합제품들도 덩달아 인기를 얻고 있다. 견과류만 먹을 때의 느끼함과 적은 포만감, 부족한 영양소를 커버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관련 업계에서는 견과류에 마른 과일이나 곡물, 씨앗류를 혼합해 씨리얼이나 건강차, 바(bar) 타입, 하루 견과류 등 다양한 형태로 제품을 내놓고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건강을 챙기면서도 끼니를 쉽고 간편하게 챙길 수 있다는 점을 내세우고 있다.
그레인팩토리의 ‘고소한 아침곡물’은 아몬드, 해바라기씨, 호박씨 등 견과류에 현미, 찹쌀현미, 흑미, 율무를 함께 구성한 한국형 씨리얼이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찌고 볶아 담백하고 고소해 식사대용으로 인기다. 팥빙수, 아이스크림, 쿠키 등에 토핑으로도 응용이 가능해 주부들에게 활용도가 높다.
일동후디스의 ‘건양밀’도 땅콩, 잣, 호두 등 10가지 견과류에 다양한 곡류를 넣어 영양밸런스를 맞춘 제품이다.
일동후디스의 ‘건양밀’도 땅콩, 잣, 호두 등 10가지 견과류에 다양한 곡류를 넣어 영양밸런스를 맞춘 제품이다.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에서 필수 영양소로 인정한 셀레늄뿐 아니라 각종 비타민과 칼슘, 인, 베타카로틴, 레시틴 등도 함유돼 있다. 바쁜 아침 뱃속을 든든하게 해주는 가족 영양 대용식이나 영양에 신경 써야 할 환자식, 수험생 간식으로도 인기다.
친환경식품업체 초록나무의 ‘키즈랑 넛츠랑’은 아몬드, 헤이즐넛 등 고소한 견과류에 빨간 크랜베리가 상큼한 맛을 더해준다. 그대로 먹을 수 있을 수도 있지만 홈베이킹 시 부재료로 넣어 영양도 더하고 식감을 풍부하게 만들어줄 수 있다.
돌(Dole)코리아의 ‘돌 트리플바 블루베리’도 아몬드, 캐슈넛, 피스타치오 등 견과류에 해바라기 씨 등 3종 씨앗과 블루베리를 포함한 3종 과일을 넣은 바 타입의 제품이다. 아이들의 영양간식이나 등산과 캠핑 같은 야외활동 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친환경식품업체 초록나무의 ‘키즈랑 넛츠랑’은 아몬드, 헤이즐넛 등 고소한 견과류에 빨간 크랜베리가 상큼한 맛을 더해준다. 그대로 먹을 수 있을 수도 있지만 홈베이킹 시 부재료로 넣어 영양도 더하고 식감을 풍부하게 만들어줄 수 있다.
돌(Dole)코리아의 ‘돌 트리플바 블루베리’도 아몬드, 캐슈넛, 피스타치오 등 견과류에 해바라기 씨 등 3종 씨앗과 블루베리를 포함한 3종 과일을 넣은 바 타입의 제품이다. 아이들의 영양간식이나 등산과 캠핑 같은 야외활동 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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