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은 현대제철에 대해 "하반기 실적 전망이 개선될 것으로 보이는데, 판재부문 수익개선과 환율 하락으로 따른 수혜를 입을 것"이라면서 "4분기부터 본격 3고로 가동으로 양적, 질적 동반성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현대하이스코는 "자동차 냉연강판의 ASP 상승으로 2분기 실적 개선 영업이익률 5.3%를 달성했다"며 "하반기 당진 2냉연공장 가동과 중국 및 브라질의 해외법인 가동에 따른 성장동력을 확보했다"고 분석했다.
CJ CGV는 "한국 영화 점유율 확대에 따른 누적 관객수 증가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면서 "중국 현지 영화관수 확장 연말까지 28개, 2014년 39개 목표로 중국 내 시장점유율 확보 전략을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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