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은 이번주 주간추천종목으로 만도, 삼성중공업, CJ CGV를 선정했다.

SK증권은 만도에 대해 "3분기 실적 매출액은 1조3000억원, 영업이익은 760억원을 예상하며, 시장 예상치에 부합할 전망"이라며 "기아차의 중국 3공장 가동과 브라질법인 사업 개시에 따른 이익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삼성중공업은 "상반기 수주 달성은 연간 목표치 대비 70% 이상 달성으로 안정적인 실적을 시현할 것"이라며 "하반기 칠레 컨테이너선, 드릴십 발주 등으로 연간 수주 목표치 초과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CJ CGV에 대해서는 "한국영화 점유율 확대에 따른 누적 관객수 증가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며 "중국 현지 영화관수 확장이 연말까지 28개, 2014년 39개 목표로 중국 내 시장점유율 확보 전략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