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6일 금오하이텍과 한중의 코넥스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금오하이텍과 한중은 10일부터 매매거래가 개시된다.

이번에 신규상장 승인을 받은 금오하이텍은 플라스틱 창조제업체이며, 한중은 자동차부품업체다.


금오하이텍은 지난해 매출액 357억4400만원, 영업이익 19억8200만원을 기록했으며, 한중은 매출액 617억8600만원, 영업이익 22억1200만원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