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에 따르면 최 사장은 이날 오후 2시경 조계사를 찾아 노조 집행부와 대화를 시도할 예정이다.
한편 경찰과 철도노조에 따르면 박 수석부위원장을 비롯한 노조원 4명은 지난 24일부터 조계사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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