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콘텐츠기업 ㈜이윤신의 이도가 런칭한 브런치&다이닝 레스토랑 ‘세라즈마노(CERAS MANO)’에서 매월 첫째 주, 셋째 주 수요일 오전 11시 30분부터 12시까지 마티네콘서트가 진행된다.
스트레스에 지친 직장인들과 주부들이 음악을 통해 감성을 충전할 수 있도록 평일 낮에 여유로움과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브런치 가격에 공연을 쉽고 흥미롭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메뉴 가격대는 샐러드(2만원 대), 파스타(2~3만원 대), 디저트(1~2만원 대)이며 공연 전, 후에 식사가 가능하다.
한식 식재료를 응용해 만든 이탈리안 요리들로 이색적인 퓨전 메뉴들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조리된 음식을 yido 수공예 그릇에 정성껏 담아 건강한 식탁을 제공한다. 또한 사전예약을 하면 원하는 좌석에서 보다 가까이 공연의 생생함을 느낄 수 있다.
4월 16일(수) 오전 11시 30분 첫 공연을 시작으로 세라즈마노에서 열리는 ‘음악과 함께 시작하는 행복한 오후 세라즈마노 마티네콘서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이도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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