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택 저소득층 임차자금 지원사업은 대한주택보증이 저소득층의 열악한 주거여건 개선을 위해 2006년부터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현재까지 총 495가구에 26억3000만원을 지원했다. 금년에는 4억원 규모로 약 80세대의 주택임차자금을 지원한다.
협약식에 참여한 김선규 대한주택보증 사장은 “주거여건 개선을 통해 저소득층 가정에 자활의 희망이 깃들 수 있기를 바란다”며 “대한주택보증은 앞으로도 국민주거복지 향상을 위하여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한주택보증은 무주택 저소득층 임차자금 지원 사업 외에도 무주택 국가유공자 임차자금 지원, 저소득층 노후주택 개보수지원, 해비타트 사랑의 집짓기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소외계층의 주거복지 향상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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