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은 이번주 주간추천종목으로 현대차, LG디스플레이, 에스엠을 선정했다.

SK증권은 현대차에 대해 "엔화 약세가 속도 조절 국면에 진입했으며, 1분기 실적은 견조할 것"이라면서 "신차 모멘텀에 해외공장 판매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LG디스플레이에 대해서는 "1분기 실적 컨센서스를 563억원으로 상향했으며, 견조한 실적이 기대된다"며 "TV용 패널 업황이 2분기부터 개선될 것으로 보이며, 하반기 스마트폰 및 태블릿 부분 신제품 출시 효과도 나타날 것"으로 내다봤다.

에스엠은 "1분기를 저점으로 실적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이라며 "EXO 등 주요 아티스트 컴백 효과에 따른 우호적인 투자 심리가 조성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