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낮부터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서 불어오는 강한 바람에 점차 물결이 높게 일게 될 전망이다. 이에따라 풍랑특보가 발효될 수 있다.
진도를 포함한 전남 해안지방과 제주도에는 밤부터 비가 조금(5㎜ 미만) 내리겠다.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서쪽 지방부터 시작된 비가 낮부터 전국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