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체결한 업무 협약에 따르면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농협은행에 우수한 ‘농식품 및 신선 농산물 수출기업’을 추천하면, 농협은행은 추천된 농식품기업에 대해 '외국환 특화서비스' 등 다양한 지원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농협은행은 농식품기업 전문은행으로서 환율하락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농식품 수출기업에 대한 수출금융관련 수수료 및 환율 우대지원 등을 통해 농식품 수출기업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재철 농협은행 국제업무부장은 “양 기관이 가진 전문성과 상호 협력을 통해 농식품기업의 수출촉진과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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