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서울은 어린이 도서 전문 출판사 비룡소와 함께 11월 한 달간 책 읽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비룡소와 함께하는 책 읽는 키자니아>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들의 감성과 상상력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책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 활동과 이벤트•프로모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키자니아 서울은 이번 캠페인을 기념해 새로운 ‘비룡소 패키지’를 선보인다. 최대 36%의 할인율을 제공하는 이번 패키지는 ▲어린이(1인)+어른(2인) 입장권, 비룡소 도서 1권 ▲ 어린이(2인)+어른(2인) 입장권, 비룡소 도서 2권 등 두 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키자니아 입장권과 더불어 비룡소의 인기 도서 ‘칠판 앞에 나가기 싫어’ 또는 ‘지각대장 존’을 구매할 수 있는 ‘비룡소 패키지’는 내달 1일부터 30일까지 입장하는 고객에 한해 적용되며, 가격은 각각 5만원, 7만5000원이다.

이 외에도 키자니아 서울은 캠페인 기간 동안 ‘그림동화 마녀 위니 포토존’을 설치하고, 대기하는 동안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틈새도서관' 서비스를 진행한다. 또 20일까지 비룡소 도서를 최대 60%까지 할인 판매하는 ‘비룡소 아동 도서 빅 세일전(리퍼도서 50-60%, 일반도서 10-30%)’도 진행할 계획이다.

책 읽기 캠페인 <비룡소와 함께하는 책 읽는 키자니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키자니아 서울 공식 홈페이지(www.kidzani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키자니아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