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guage World Teachers’ Day는 언어세상의 주최로 매년 국내외 영어 석학을 초빙해 영어
선생님 등 교육 종사자에게 수준 높은 강의를 제공하는 세미나다.
올해는 Think differently, Teach differently라는 주제로 2015년 국내 영어 교육의 흐름과 이슈를 알아보고 그에 맞는 교수법과 수업 노하우 등을 국내외 정상의 석학들이 직접 소개할 예정.
올해에는 경북대학교의 Andrew Finch 교수와 Highlights사의 Andy Shafran 부사장이 메인 강연을 맡아 각각 Expanding Horizons: The Future of English와 How to Teach Writing to Young EFL Students from Beginners to Advanced Levels라는 주제로 강연할 계획이다.
언어세상의 관계자는 “3회째를 맞이하는 ‘2014 Language World Teachers’ Day’인 만큼 전보다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많은 준비를 했고 특히, 수준 높은 강연을 위해 강연자 선정에 고심했다. 많은 분이 참여해 2015년을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한편, 2014 Language World Teachers’ Day는 100% 무료로 진행되며, 강연은 모두 영어로 진행된다. 또한 강연이 끝난 후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에어와 아이패드미니 등이 사은품으로 증정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