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우리지주를 합병한 우리은행의 주권을 이날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 정부는 우리금융 민영화를 위해 우리은행에 흡수합병했다. 이에 따라 지난달 30일부터 우리지주 주식 매매거래가 정지됐다. 우리은행은 우리지주의 자회사였다.
한편 이날 우리은행은 최대주주를 우리지주에서 예금보험공사로 변경했다고 공시했다. 예금보험공사의 보유지분은 56.9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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