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첫 선을 보인 '딜라이트 와일드팬더'(D'Lites extreme WILD PANDA)는 기존 컬러 콤비네이션에서 벗어나 과감하고 강렬한 레오파드와 지브라 패턴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라고 스케쳐스 관계자가 설명했다.
딜라이트 와일드팬더는 블랙과 화이트 컬러를 베이스로 듀얼 애니멀 프린트와 두 가지 소재의 믹스앤매치를 통해 한층 세련되고 유니크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로즈골드와 실버 컬러로 포인트를 줘 고급스럽고 감각적인 무드를 더했다.
팬더 이미지와 반전되는 강렬한 애니멀 프린트로 새로운 스타일을 보여주는 와일드팬더는 미니멀한 블랙 수트나 캐주얼룩, 힙합룩 등 개성 있는 연출이 가능한 아이코닉 아이템이다.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이며, 소비자가는 9만9000원.
뿐만 아니라 EVA(신발 바닥재) 중창을 사용하여 경량성을 높였으며, 가볍고 착화감이 우수해 언제 어디서나 편안하고 스타일리시하게 신을 수 있다. 또한 4.5cm의 키높이 효과로 착용했을 때 다리가 더 길고 늘씬해 보인다.
MBC every1 '씨스타의 쇼타임'을 통해 씨스타의 우정신발로도 소개된 와일드팬더는 고객들 사이에서 현재 뜨거운 반응과 기대를 보이고 있다. 온라인 상에서는 '아놔, 이건 사야해!', '커플아이템으로 딱 맞네~', '블랙을 살까? 화이트를 살까? 너무 고민돼', '씨스타 우정신발, 나도 짝짝이로 사야지' 등 다양한 반응이 올라오고 있다.
스케쳐스 관계자는 "과감하고 강렬한 애니멀 프린트가 매력적인 와일드팬더는 2015년 첫 번째 딜라이트 컬렉션으로 효린과 빈지노의 섹시 커플화보에 이어 씨스타의 우정신발로 화제를 모으며, 출시 이전부터 팬들에게 큰 사랑과 관심을 받아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면서 "골든팬더에 이어 와일드팬더, 또 다음 딜라이트 시리즈까지 고객들이 원하는 새로운 딜라이트 라인업을 올해 상반기에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스케쳐스 신제품 딜라이트 와일드팬더는 지난 1일부터 전국 스케쳐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단 화이트 컬러는 2월 초 입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