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특별 종합선물세트(소비자가 3만 8500원)는 돌(Dole)만의 엄격한 기준으로 까다롭게 재배해 당도가 높고 식감이 좋은 고품질의 열대 과일들로 구성되며, 바나나, 파인애플, 오렌지, 자몽, 파파야, 석류, 용과 등 다양한 열대과일들을 한번에 묶어 준비됐다.
이밖에 설 맞이 특별 한정 선물세트로 돌(Dole)의 인기 과일들로 구성된 다양한 패키지를 선보이는데, 상큼한 열대 과일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오렌지 자몽 2종 세트’를 2만 9500원에, 합리적인 가격에 원하는 과일 1종으로만 선택할 수 있는 오렌지 세트(15개, 2만 3000원), 자몽 세트(15개, 2만 3000원), 용과 세트(10개, 3만 6500원), 파인애플 세트(2만 500원)등도 준비되어 있다. 3만원 이상 세트는 무료로 배송서비스를 제공한다.
나호섭 돌(Dole) 코리아 마케팅 팀장은 “돌리버리 설 한정판 선물세트들은 고산지대에서 큰 기온차를 견디며 재배돼 그 맛과 영양이 뛰어난 명품 과일들로만 구성했으며, 설 맞이 특별 포장으로 고급스러움과 정성을 더했다. 합리적인 가격에 고급스러운 설 선물세트를 찾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출시 소감을 밝혔다.
돌에서 준비한 설 특별 선물세트는 돌리버리 사이트 에서만 독점으로 선보이는 구성으로, 돌리버리 사이트에 회원 가입 후 주문 가능하다. 이 밖에도 돌리버리 쇼핑몰에서는 일년 내내 다양하고 우수한 품질의 돌 과일을 손쉽게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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