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 브랜드 세인트스코트는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도쿄에서 열린 '라쿠텐 페스티벌 2015'에 참여해 글로벌한 가방 트렌드를 제안했다.
세인트스코트 측은 10만명 이상의 방문객들이 다녀간 것으로 추산되는 이번 행사에서 국내 최초로 스폰서쉽을 체결, 가방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굳게 다졌다고 자평했다.
세잍트스코트는 축제 기간 내 부스를 마련해 제품을 전시하고 단독 패션쇼를 진행하는 등 활발한 퍼포먼스를 펼쳐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번에 이러한 활동을 하게 된 것은 국내 뿐만 아니라 아시아와 전 세계를 걸쳐 글로벌한 가방 시장 공략을 가속화 하겠다는 포부의 표출이라는 브랜드 측 설명이다.
세인트스코트 관계자는 “이번 축제 기간 동안 세계의 수많은 패션 업계 관계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세인트스코트의 제품을 선보이고 인정받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국내 최초 라쿠텐 페스티벌 참여를 발판 삼아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글로벌한 가방 브랜드로 더욱 발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세인트스코트는 오는 10일부터 28일까지 제 1기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서포터즈 모집 및 라쿠텐 페스티벌 관련 사항은 세인트스코트 공식 인스타그램(http://instagram.com/st.scottlondon/)을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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