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즌스 호텔 앤 리조트는 국제 인테리어 디자인 협회(이하 IIDA)와 함께 <2015 아태지역 최고 디자인 어워드>의 공동 후원사로 나선다고 지난 6일 밝혔다.

IIDA 부사장 셰릴 더스트(Cheryl Durst)는 “세계적인 건축 디자인을 선도하는 포시즌스 호텔과 권위적인 디자인 대회를 공동 후원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강조하고, “포시즌스 호텔은 2012년 ‘IIDA 스타 어워드’에 이름을 올릴 정도로 감각적인 호텔 건축과 내 외부 인테리어 디자인을 선보이는 업계 리더로, 본 행사에 가장 이상적인 후원사”라고 덧붙였다.

▲마이클 크로포드(Michael Crawford)
포시즌스 호텔 앤 리조트의 아태지역 총괄사장인 마이클 크로포드(Michael Crawford)는 “이번 공동 후원사 협약은 아시아 시장 내 포시즌스 호텔의 영향력을 강화하면서, 포시즌스 호텔에 시너지를 가져올 프로젝트”라고 언급하며, “특히, 곧 오픈을 앞두고 있는 포시즌스 호텔 서울, 교토, 톈진 등에서 편안하면서도 혁신적인 호텔 디자인을 제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아태지역 최고 디자인 어워드>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혹은 건축가의 작품을 창의성과 예술성을 기준으로 평가, 수상하는 세계적인 디자인 대회 중 하나로, 총 14개의 분야로 나눠 수상자를 선정한다.


<2015 아태지역 최고 디자인 어워드>는 올해 12월에 포시즌스 호텔 홍콩에서 시상식을 갖는다.

<이미지제공=포시즌스 호텔 앤 리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