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임직원들과 장학생들이 친밀감을 형성하기 위해 즐거운 레크레이션을 진행하는 등 결속력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저녁 식사를 하면서 임직원들이 멘토가 되어 장학생들의 고민에 조언을 하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굽네치킨은 2008년부터 지속적으로 김포시 청소년 장학 사업을 펼쳐왔으며 올해부터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후원 활동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장학생들과 유대감을 강화하고 원활환 관계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굽네치킨 홍경호 대표는 “장학 사업을 통해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사와 장학생간의 상호 유대감”이라며 “앞으로도 장학생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지며 소중한 인연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굽네치킨은 지난 2008년부터 매년 김포시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장학생들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있다. 이 외에도 인하대학교 씨름부, 로드FC, 일산홀트복지센터 등 다양한 사회공헌을 통해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창조 및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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