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가 일제히 시작된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통신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가 열린 가운데 최성준 방송통신위원장(오른쪽)과 허원제 방송통신부위원장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