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양송이 버섯, 곰보버섯, 표고버섯, 포르치니 버섯, 송로 버섯 등 일년 중 가장 맛이 좋고 영양분이 풍부한 버섯을 이용해 다양한 요리를 선보인다.
우선 2가지 종류의 점심 코스 메뉴는 ‘곰보 버섯 리조또’, ‘파슬리와 감자를 곁들인 포르치니 버섯과 닭고기 프리카쎄’, ‘포르치니 버섯 크림 소스의 감자 뇨끼’, 그리고 ‘타라곤 향의 버섯 소스를 곁들인 소고기 등심 스테이크’ 등으로 구성된다. 점심 코스 가격은 5만5000원에서 6만6000원이다.
또 저녁 코스는 5코스에서 7코스로 구성되며, ‘훈제 연어와 큰 송이 버섯 까르차피오’, ‘허브향 버섯을 곁들인 강낭콩 수프’, ‘푸아그라와 송로버섯 소스의 소고기 안심 스테이크’, ‘바닐라와 캐러멜 소스의 흰자 머랭’ 등이 준비된다. 저녁 코스 가격은 7만7000원에서 9만9000원까지다. 코스 메뉴에 포함된 모든 요리는 단품 메뉴로도 판매 한다.
문의 및 예약은 전화(02-2270-3131)를 통하면 된다.
<이미지제공=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