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 부탁해요 엄마 > 16회에서는 훈재(이상우 분)와 진애(유진 분)가 서로의 대한 마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에 < 부탁해요 엄마 >는 주말극 경쟁에서도 전주에 이어 1위를 유지했는데, 2위를 차지한 MBC < 내 딸 금사월 > (18.5%)에 7.9%p나 앞선 수치였으며, 3위 MBC < 엄마 > (15.2%)와의 격차는 11.2%p 차이였다.
힌편 이날 < 부탁해요 엄마 >의 시청자 층을 전국 기준으로 살펴보면 ‘여성60대 이상’(26.7%), 남성60대 이상(20.7%), 여성50대(18.0%) 순으로 시청률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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