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유가 소니코리아의 최신 헤드폰 '히어' 시리즈로 음악을 감상하고 있다.
소니코리아(대표 모리모토 오사무)가 최상의 사운드 구현은 물론 다양한 컬러 구성으로 스타일리시한 음악 감상을 가능하게 하는 HRA 헤드폰·이어폰 'h.ear(히어)' 시리즈를 출시했다.

소니코리아는 5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HRA 헤드폰·이어폰 '히어' 시리즈 출시 기념 포토세션 행사를 가졌다.


이번에 출시되는 '히어'시리즈는 헤드폰 '히어 온'(h.ear on), 이어폰 '히어 인'(h.ear in)과 '히어 인 엔씨'(h.ear in NC, 노이즈 캔슬링), 총 3종으로 소니의 최신 음향 기술을 적용해 탁월한 사운드 구현은 물론 심플한 디자인과 생동감 있는 컬러로 스타일까지 살린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각각 '히어 온' 24만9000원, '히어 인' 14만9000원, '히어 인 엔씨' 24만9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