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단기로 놀러와’ 이벤트는 중국어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학습자들을 위해 중국어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우선 영단기 시계탑으로 유명한 본관 라운지에서는 ‘중국 전통차 마시고 포춘쿠키로 행운을 잡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라운지에 걸려있는 메뉴판을 보고 중국어로 차를 주문하면 중국어 강사가 직접 발음 교정을 해 주고, 중국 전통차와 포춘쿠키를 무료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포춘쿠키 안에는 중단기 강좌 무료 수강권, 교육용 태블릿PC 단기탭, 영화관람권, 기프트카드 등 다양한 선물의 행운이 담겨 있다.
또한 평일 점심시간에는 중국어 무료 특강을 간단한 점심 도시락과 함께 제공하는 ‘런치앤런’ 행사를 진행한다. 중국노래로 배우는 중국어, 중국 전통문화, 초간단 중국어회화 등 다양한 강의가 진행된다.
중단기는 또 오는 21일(토)과 28일(토)에는 ‘강남역에서 치파오를 찾아라’ 이벤트도 진행한다. 강남역 인근에서 중국 전통 의복 ‘치파오’를 입은 중단기 강사들을 찾아 ‘인증샷’을 SNS에 올리면 12월 중단기 강좌 1만원 추가 할인권을 증정한다.
아울러 11월 한 달간 매일 진행되는 ‘중단기로 놀러와’ 스탬프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강좌 50% 할인권(출석 스탬프 5회 이상), CGV영화 관람권(10회 이상), 스타벅스 기프트카드 1만원권(15회 이상), 중단기 무료 수강권(23회 이상) 등의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중단기로 놀러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중단기 홈페이지(http://china.dangi.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중단기 조세원 부대표는 “수능이 끝난 수험생, 스펙이 필요한 취업준비생, 미래를 대비하는 직장인 등 많은 분들에게 중국어는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며 “중국어를 막연하게 어렵다고 느끼는 학습자들을 위해 보다 재밌게 중국어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으니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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