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일)은 '소비자의 날'이다.
국가기록원에 따르면 소비자의 날은 소비자의 권리의식을 고취하고 권익을 강화하며, 소비자 문제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도를 제고하고자 제정됐다.
지난 1982년부터 민간소비자단체에서 '소비자보호법'의 국회 통과일인 1979년 12월3일을 '소비자의 날'로 정해 기념행사를 실시했다.
이후 1996년 5월 개정된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의해 12월3일이 '소비자보호의 날'로 제정됐다. '소비자보호의 날'은 2000년 11월 '소비자의 날'로 명칭이 변경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