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엄마들의 마음을 대변해 자연친화적인 천연 발효 효모종과 여러 가지 곡물로 빵을 만들어 안전하고 바른 먹거리를 제공하는 쇼핑몰이 있다.
‘빛가을(대표 이은광/www.bitgaeul.com)’은 친환경 밀가루를 사용해 유기농으로 만든 곡물 빵을 판매하는 제과점의 직영 쇼핑몰이다.
태양으로 비친 건강한 곡식이라는 뜻이 담긴 빛가을은 좋은 재료로 정직하게 빵을 만든다는 이은광 대표의 신념을 반영했다.
창업 이전, 이대표는 제과점 근무를 시작으로 곡물회사에서 곡물빵 연구·개발을 담당하며 제빵경력을 쌓아왔다.
이대표가 운영하고 있는 빛가을 제과점은 무려 37년의 제과제빵 경력을 자랑하는 아버지 이철호씨를 비롯해 온 가족이 함께 힘을 모아 일하고 있다.
빛가을은 모든 제품에 친환경 우리밀가루와 분쇄기로 직접 빻은 곡물가루를 사용하며 건강한 먹거리를 고집한다.
표백제, 방부제 등을 첨가하지 않고 천연발효 효모종, 무가당 버터만을 이용해 제품을 생산하기 때문에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 소화가 잘 안 되는 사람, 담백한 빵을 좋아하는 사람 등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다양한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 대표는 한 곳에만 위치하는 오프라인 제과점에 국한되지 않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빛가을을 알리고 싶다는 마음에 전자상거래 통합솔루션 ‘메이크샵(www.makeshop.co.kr)’을 통해 2014년 쇼핑몰을 창업했다.
그는 “좋은 빵을 만든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가족들과 함께 제과점을 운영하고 있다.” 며 “더 많은 사람들에게 빛가을의 빵을 알리고 싶고,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쇼핑몰을 오픈했다.”고 덧붙였다.
현재 빛가을은 쇼핑몰에서 10,000원 이상 구매하는 하남시내 고객에게 직접 제품을 배달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꾸준히 성장 중이다.
또한 신선함이 중요한 제과점이니만큼 당일생산 당일판매 원칙을 고수하는 점과 남은 빵을 ‘푸드뱅크’에 기부하는 사회공헌활동 역시 빛가을 만의 인기 비결이다.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사업목표에 대해 이은광 대표는 “빛가을의 모든 빵은 좋은 재료로 정직하게 만든 빵으로써 평생 밥 대신 먹어도 좋은 빵이라고 자부한다.” 며 “앞으로도 건강을 생각한 최고의 빵을 만드는 제과점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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