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MBC 주말드라마 <엄마> 36회에서는 엄회장(박영규)와 윤정애(차화연)이 우여곡절 끝에 결혼식을 올리는 장면이 방송되었다. 그리고 엄회장의 며느리 나미(진희경)은 윤정애에게 혼전계약서에 사인할 것을 요구했으며, 큰며느리 이세령(홍수현)의 엄마 박현숙(김예령)은 윤정애가 블랙카드를 예물로 받았다는 말을 들었다.
또한, 다음 회 예고에서 윤정애를 호적에 올리는 문제를 두고 갈등을 빚는 모습 등 순탄하지 않은 신혼 생활을 암시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MBC 주말드라마 <엄마>의 시청자 층을 살펴보면, 수도권 기준으로 여자 60대 이상이 19.4%, 여자 50대가 15.1%, 남자 60대 이상이 14.0% 순이었다.
한편 MBC 주말드라마 <엄마>의 시청자 층을 살펴보면, 수도권 기준으로 여자 60대 이상이 19.4%, 여자 50대가 15.1%, 남자 60대 이상이 14.0% 순이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