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서비스 확대를 위해 작년 5월 검사실을 확장한 광주녹십자의원은 이번 분자진단검사 세팅을 통해 장내세균 및 바이러스, 호흡기질환, 성매개 감염성 질환 등의 감염여부를 진단하고, 정밀한 분석을 통해 검사의 전문성을 높일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광주녹십자의원 최현우 전문의는 "광주녹십자의원에서는 유일하게 1일 2회 검사 서비스를 제공하여, 신속성을 높인 획기적인 진료 시스템을 전개할 것이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의료의 질적 수준 향상을 통해 임상의와 환자의 만족도를 제고하고, 경쟁력을 보다 강화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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