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day 초등유엔대사과정’은 국제기구 UN이 어떤 기관이며 각 나라의 유엔대사들이 자국을 대표하여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토론(Debate)을 통해 직접 경험해 보고, 국제 사회에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분쟁과 갈등에 대한 해결책을 스스로 찾아보는 활동이다.
이번 ‘5day 초등유엔대사과정’은 UN에서 다루어지는 경제, 환경 등의 주제를 가지고 회의진행 과정을 통해 자기의 의견을 스피치(Speech)하는 방법과 의견을 조율하는 방법에 대해 배운다. 또 유엔총회나 국제회의에서 사용하는 적절한 언어구사 방법을 배워 캠프 마지막 날에는 모의UN을 열어 그 동안 배운 것을 토대로 프리젠테이션을 하게 된다.
교육과정의 주 언어는 영어이고, 교육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한국어를 함께 사용한다. 교육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로 참가비용은 4박5일 35만원(경기도민 30만원)이며, 선착순 40명을 모집한다.
경기영어마을 정영수 대표는 “21세기 세계화 시대에는 지구촌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나와 이웃, 세계를 함께 생각하는 의식 있는 청소년 지도자의 배출이 중요하다”며 “이번 초등유엔대사과정이 청소년들에게 세계화 시대에 함께 살아가는 의미를 생각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전화(031-770-1300)로 상담을 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www.yea.or.kr)를 참조하면 된다.
<이미지제공=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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