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스티브매든(Steve Madden)은 추운 겨울을 맞이하여 보온성과 스타일을 고려한 미들 퍼부츠 ‘YUMMY-F’를 선보인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YUMMY-F’은 양가죽을 사용하여 부드러운 촉감과 보온성을 자랑한다. 여기에 7cm의 두툼한 청키힐로 착화 시 안정감을 높이고, 퍼 트리밍으로 보온성와 스타일 지수를 더했다.
블랙, 스톤 컬러 두 가지로 출시되며 가격은 34만8000원이다.
<이미지제공=스티브 매든>
이번에 출시된 ‘YUMMY-F’은 양가죽을 사용하여 부드러운 촉감과 보온성을 자랑한다. 여기에 7cm의 두툼한 청키힐로 착화 시 안정감을 높이고, 퍼 트리밍으로 보온성와 스타일 지수를 더했다.
블랙, 스톤 컬러 두 가지로 출시되며 가격은 34만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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