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스식스가 8일 ‘눈덮힌 쥬스’와 ‘따듯한 과일라떼’ 등 겨울 시즌 음료 11종을 출시했다. 겨울을 주제로 재미있는 컨셉을 갖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눈덮힌 쥬스’는 산봉우리에 하얀 눈이 덮힌 것처럼 생과일 주스, 초콜릿 위에 휘핑 크림을 쌓아 올렸다.

블루베리, 딸기, 초콜릿 등 3종이며 달콤한 크림과 상큼한 과일을 함께 맛볼 수 있다. 레귤러 사이즈가 3천원, 라지 사이즈는 4천원이다. 


‘따듯한 과일라떼’는 따듯하고 부드럽게 과일 맛을 볼 수 있는 메뉴로 딸기, 바나나, ‘딸기+바나나’ 등 3종이 있다. 과일 시럽을 사용하지 않고 생과일 과즙과 스팀으로 데운 우유를 혼합한 음료다. 딸기, 바나나는 1천5백원, ‘딸기+바나나’는 2,000원(레귤러 기준)이다.
생과일 쥬스 메뉴도 4종을 출시했다. 딸기, 감귤, 믹스베리(라즈베리, 블루베리, 스트로베리, 크랜베리 혼합), 감귤파인애플 4종이며, 가격은 감귤쥬스가 1천5백원(레귤러 기준)이며 나머지 3종은 2천원(레귤러 기준)이다.

한편, 커피식스 미니(KOFFISIX MINI)는 복고 열풍에 달달했던 다방커피를 그리워하는 소비자를 위해 ‘에스프레소로 즐기는 다방 커피’를 컨셉으로 ‘육다방 아메리카노’를 출시했다. 커피믹스, 분말 커피 대신 에스프레소를 사용해 세련된 달콤함을 맛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