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영단기와 오픽 주관사 크레듀의 업무 협약에 이어 이번에 개관하는 영단기 강남학원 오픽 전용센터는 강좌부터 시험 접수, 응시까지 오픽에 대한 모든 서비스를 한 번에 제공하는 신개념 공간이다. 영단기는 지난달 오픽 주관사 크레듀와 오픽시험의 저변을 넓히고 학습자들에게 양질의 콘텐츠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맺은 바 있다.
이번 영단기 강남학원 오픽 전용 센터는 기존 오픽 시험 센터들이 강의실을 시험장 겸용으로 사용해 진행 가능한 시험 횟수가 적었던 단점을 보완해 강남 유일의 오픽 시험만을 위한 공간으로 기획됐다. 이에 따라 보다 많은 이들이 시험을 응시할 수 있도록 주중, 주말에 상관없이 많은 횟수의 시험을 오픈하도록 계획 중이며 특히 주말에는 최대 8번의 시험 진행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영단기는 이번 오픽 전용 센터 개관을 기념해 오는 11일부터 오픽 시험을 응시한 수험생 전원에게 시험 종료 후 현장에서 영단기 오픽 전 강좌 50% 할인권을 증정한다. 이 밖에 영단기 강남학원의 오픽 전문 강사들이 오픽 응시자들에게 컨설팅까지 무료로 진행할 계획이다.
영단기 강남학원의 오픽 강좌는 지니 강, 세라 김 등 오픽만을 강의해 온 전문 강사들이 강화된 채점기준과 최신 출제 경향을 분석해 제작한 학습 콘텐츠를 기반으로 스터디는 물론 억양, 발음까지 관리해 단기간에 오픽을 완벽히 대비할 수 있는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오픽 전용 스터디 공간과 강의 복습부터 일대일 코칭까지 해주는 첨삭 시스템으로 수강생들을 밀착 관리해준다.
영단기 강남학원 이승민 본부장은 "오픽 응시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시간대에 시험을 응시할 수 있는 전용 공간을 만드는 것에 중점을 두고 이번 센터를 열게 됐다"며 "학원에서 오픽 강좌 수강은 물론 시험 접수, 응시까지 한 번에 가능한 복합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수강생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오픽 전용 센터는 영단기 강남학원 본관(신논현역 6번출구) 9층에 마련됐으며, 11일 첫 시험을 시작으로 상시로 시험을 시행한다. 시험 접수 또한 영단기 강남학원 홈페이지(http://offeng.dangi.co.kr)에서 가능하다.
<이미지제공=에스티앤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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