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 토요행사
방학 특별공연
전통연희극 <똥벼락>이 오는 1월 23일(토) 오후 1시와 3시, 총 2회 지하 강당에서 펼쳐진다. <똥벼락>은 동명의 전래동화를 각색한 공연으로 똥과 도깨비라는 소재로 재미와 상상력을 유발하고 사라져가는 전통 문화의 소중함을 전달하고자 기획되었다. 더불어 관객이 직접 무대에 올라가 못줄잡기, 모내기 등 농경문화를 체험하고 배우들과 함께 장단을 맞추고 전통음악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
방학 연극놀이
방학 연극놀이는 한글의 창제과정, 한글에 대한 역사적인 내용과 인물들을 역할극을 통해 체험하고 배우는 초등학생 대상의 참여 행사이다. 이번 연극놀이에서 초등 고학년은 <한글을 지키는 사람들>을 주제로 조선어학회 사람들의 활동을 체험하며 한글을 지켰던 과정과 의미를 깨닫고, 초등 저학년은 <백성을 위한 글자>를 주제로 세종대왕의 한글창제 과정을 쉽게 이해하고 한글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연극놀이는 2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 동안 진행된다.
이번 문화행사는 국립한글박물관 누리집(www.hangeul.go.kr)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사전예약을 통해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다.
<이미지제공=국립한글박물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