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원(대표: 곽영빈)이 도라에몽 시리즈 중 최신작으로 <신 도라에몽 8기>를 오는 1월 18일(월) 방송한다.

애니원의 대표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는 도라에몽 시리즈는 초등학생 노진구를 돕기 위해 미래에서 온 고양이 로봇 ‘도라에몽’과 노진구의 친구들이 펼치는 신나는 모험을 그린 이야기다.


이미 수백 편의 시리즈가 방영이 되었고,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애니메이션이다. 특히 도라에몽이 자신의 주머니에서 꺼내는 기발한 비밀 도구들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진구와 친구들의 우정을 재미있게 다뤄 극장가에서도 개봉 할 때마다 인기다.

도라에몽 시리즈는 애니원의 대표 장수 애니메이션으로 애니원 채널 개국 이래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번에 <신 도라에몽 8기>를 신작으로 방영하면서, 도라에몽의 인기를 다시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번에 방영하는 <신 도라에몽 8기>는 지난 에피소드들에 비해서 더욱 커진 스케일을 바탕으로 마치 극장판 도라에몽과 같은 블록버스터급 에피소드를 선보일 것이란 업체 측 설명.


한편 <신 도라에몽 8기>는 오는 1월 18일 월요일 오후 5시 첫 방송될 예정이며, 본 방송을 보지 못한 시청자들을 위해 수요일 오전 11시, 금요일 오후 5시에도 재방송된다. 또한 <신 도라에몽 8기> 방영을 기념해 ‘도라에몽 포토제닉에 도전해보자!’ 이벤트를 지난 11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며, 매달 생일자를 추첨해 도라에몽이 직접 축하방송을 해주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방송 시간 및 프로그램과 이벤트에 관한 정보는 애니원 홈페이지(anionetv.com)와 애니원 페이스북(facebook.com/Anioneanione)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