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시신 훼손] 아들 폭행하면서도 "이렇게 사망해도 어쩔수 없다는 인식"(속보) 문혜원 기자 |ViEW 863| 2016.01.22 11:12:13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 이용희 형사과장은 22일 오전 브리핑을 통해 "피의자는 아들을 살해할 의도가 없었다 하더라도 폭력의 수위가 심해 이렇게 사망해도 어쩔수없다는 인식으로 볼 수 있다"며 "잔혹한 방법으로 사체를 훼손한 점 등을 근거로 살인혐의를 적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피해아동의 아버지. /사진=뉴스1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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