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구정 연휴는 7일 하루가 주말과 겹쳐 대체휴무가 적용돼 2월 10일까지 이어진다. 이에 상당히 길어진 설 연휴인 만큼 택배 또한 배송이 중단되는 기간이 길어지게 된다. 더군다나 명절에는 택배 물동량마저 폭증하기 때문에 원활하게 배송을 주고 받기가 어려워진다.
우체국에 많은 사람들이 몰리고 방문택배는 접수보다 먼저 제한이 되기 때문에 택배 접수하기조차 여의치가 않은데 포스트박스 편의점택배를 이용하면 간편하고 빠르게 택배 접수가 가능하다. 전국 GS25와 CU 편의점에 설치된 포스트박스로 택배를 접수하면 대기 시간이 없고, PC나 모바일을 활용해 인터넷으로 미리 예약 접수를 하고 간다면 접수 시간도 굉장히 짧아진다. 또한 접수 시간에 제한이 없고 주변의 CU나 GS25 편의점에서 24시간 접수 가능하기 때문에 시간에 쫓겨 접수를 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도 방지할 수 있다.
명절마다 짐, 선물 등 택배를 주고 받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면 이번 연휴에는 포스트박스 편의점택배를 활용해 보자. 포스트박스 편의점택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포스트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