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의 입맛에 맞추기엔 아직 이른 아이 전용 맞춤형 액상소스가 등장했다.
영유아 식품 업체 '미즈앤코'의 '김명희 우리애들밥상'은 아이의 입맛을 살리고 엄마의 간편함을 채우기 위해 아이 전용 액상소스 ‘순수한방울’을 출시했다.
간을 할까 말까, 너무 간이 세지는 않을까, 엄마들은 우리 아이 반찬 앞에서 오늘도 한없이 고민이 많아진다.
이를 위해 김명희 우리애들밥상이 야심차게 선보인 순수한방울은 음식 맛의 베이스가 되어 아이 요리에 감칠맛을 제공하며 국내산 원재료(국내산 콩간장, 채소, 한우)를 사용하여 아이의 건강까지 책임지고 있다.
일반간장에 비해 낮은 염도(13%)와 풍부한 식이섬유소(0.7% 함유) 또한 주목해야 할 점이다.
12개월 이상부터 섭취 가능 한 ‘순수한방울’은 총 2종으로 ▲무, 양배추, 양파, 당근, 배로 구성되어 있는 ‘플레인’과 ▲한우 소고기 추출액을 사용한 ‘소고기’로 구성되어 있다.
‘순수한방울’은 국, 반찬 등 다양한 요리에 사용가능 하다.
국의 경우, 재료와 국물을 끓인 뒤 마지막에 ‘순수한방울 소고기’를 용량에 맞게 넣어주면 된다. 반찬의 경우, 양념을 첨가할 때 ‘순수한방울 플레인’을 함께 넣으면 음식의 맛을 한 층 더 살릴 수 있다.
김명희 우리애들밥상 관계자는 “성인에 비해 약한 간을 섭취해야 하는 아이들을 위하여 염도를 낮추고 다양한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며 “아이가 짠맛에 길들여지지 않도록 부드럽고 순하게 만들어 첫 유아식을 안전하게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순수한방울’은 180ml에 소비자가격 5,900원으로 ‘김명희우리애들밥상’ 온라인몰에서 만날 수 있다.
12개월 이상부터 섭취 가능 한 ‘순수한방울’은 총 2종으로 ▲무, 양배추, 양파, 당근, 배로 구성되어 있는 ‘플레인’과 ▲한우 소고기 추출액을 사용한 ‘소고기’로 구성되어 있다.
‘순수한방울’은 국, 반찬 등 다양한 요리에 사용가능 하다.
국의 경우, 재료와 국물을 끓인 뒤 마지막에 ‘순수한방울 소고기’를 용량에 맞게 넣어주면 된다. 반찬의 경우, 양념을 첨가할 때 ‘순수한방울 플레인’을 함께 넣으면 음식의 맛을 한 층 더 살릴 수 있다.
김명희 우리애들밥상 관계자는 “성인에 비해 약한 간을 섭취해야 하는 아이들을 위하여 염도를 낮추고 다양한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며 “아이가 짠맛에 길들여지지 않도록 부드럽고 순하게 만들어 첫 유아식을 안전하게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순수한방울’은 180ml에 소비자가격 5,900원으로 ‘김명희우리애들밥상’ 온라인몰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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