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의 빅데이터’는 초등 참고서 분야 베스트셀러인 ‘우등생 해법시리즈’ 탄생 3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것으로, 지난 1월 3일 선보인 이후 한 달 만에 누적 시청수 600만 건을 넘어섰다.
숫자만으로 비교하자면 전국에 있는 초등학생(270만 명)이 2번 이상 광고 영상을 본 셈이란 업체 측 설명.
이번 광고는 30년 동안 꾸준히 학생들에게 사랑 받아온 ‘우등생 해법시리즈’를 대표로,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문제를 연구하고 더 나은 학습 콘텐츠 개발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는 천재교육의 기업가치를 담았다.
한편, 온에어되고 있는 천재교육의 광고 영상은 네이버TV캐스트와 다음팟, 유튜브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미지제공=천재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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