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리커피는 자사 커피숍 브랜드 ‘말리커피 원러브(One Love)’와 ‘말리커피 라이블리업(Lively Up)’ 프랜차이즈 매장의 지원정책을 확대하여, 2월 내 가맹 계약 체결하는 점포에 한해 가맹점의 실내 인테리어 비용을 최대 50%, 2500만원까지 지원한다.
20평형 매장 기준으로 전체 인테리어 비용의 절반에 해당하며, 설계 및 디자인은 물론 가설, 바닥, 벽체, 주방설비 등의 내장 인테리어가 포함된다.
또한, 예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정기 창업 설명회도 진행한다. 창업 설명회에서는 원러브와 라이블리업 두 브랜드에 대한 소개와 함께 말리커피에서 유통하는 원료 및 서비스의 특징, 가맹 개설 절차, 지원 혜택 등 창업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예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정기 창업 설명회도 진행한다. 창업 설명회에서는 원러브와 라이블리업 두 브랜드에 대한 소개와 함께 말리커피에서 유통하는 원료 및 서비스의 특징, 가맹 개설 절차, 지원 혜택 등 창업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말리커피 관계자는 “초기 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예비 점주들의 짐을 덜어주고자 인테리어 비용을 50%까지 지원하기로 했다”며 “말리커피의 두 브랜드는 상권과 경영철학에 따라 차별화 되어 커피숍을 처음 운영하는 창업자들도 부담 없이 사업할 수 있기 때문에, 설명회에 참여해 상세한 안내와 창업 노하우를 듣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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