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 대표 프레시 버거 브랜드 모스버거가 일본식 돈가스를 재현한 ‘돈카츠 치즈버거’를 출시, 4월 말까지 한정 판매한다.
이번 신메뉴는 100% 국산 돼지고기 등심으로 만든 돈카츠를 즉석에서 튀겨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맛이 일품이다. 여기에 치즈의 고소함과 아삭하게 씹히는 적양파, 양배추 등의 채소가 어우러져 보다 풍부한 맛과 식감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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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80~90년대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데미그라스 소스를 활용한 달큰하고 부드러운 한국 경양식 ‘데미 소스’와 특유의 새콤달콤한 감칠 맛을 느낄 수 있는 일본 정통 ‘카츠 소스’ 중 취향에 따른 선택이 가능해 골라 먹는 재미를 더했다.

모스버거 마케팅 관계자는 “기존에 판매되었던 ‘로스카츠 버거’를 업그레이드 한 메뉴”라며 “1.5배 커진 돈카츠와 치즈, 채소 등 재료 구성이 한층 풍성해져 든든한 한끼 식사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모스버거의 신메뉴 돈카츠 치즈버거의 가격은 3,900원이며 4월 말까지 인천공항점을 제외한 전국 모스버거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