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는 휴롬주스를 정식메뉴로 선정해 판매되는 형식인 반면, 이번 랜들스아일랜드점과 타임스퀘어점에서는 별도 공간을 마련해 샵인샵 형태로 입점했다.
이로써 휴롬주스 매장을 통해 건강한 녹즙 문화를 만들어 가는 휴롬의 기업 메시지까지 미국 소비자들에게 직접 전달할 수 있게 됐다.
판매되는 메뉴는 국내에서 판매 중인 것과 동일하게 구성됐다. 브로콜리-사과-청포도, 비트-사과 등 휴롬녹즙 4종과 파인애플-사과, 청포도-파인애플 등 휴롬주스 4종 등이다. 메뉴는 휴롬녹즙을 중심으로 향후 미국 소비자의 요구에 맞게 현지화할 예정이다.
휴롬팜 박정률 대표는 “미국레스토랑협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미국 외식업계에서 유행할 대표메뉴로 ‘채소’를 꼽을 만큼 미국 내에서 휴롬녹즙에 대한 인기와 니즈가 날로 커지고 있다”며 “이번에 입점한 커피드 매장에는 휴롬 전담직원을 배치해 휴롬녹즙과 건강에 대한 정보를 미국 소비자들에게 적극 알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해 6월부터 휴롬과 협업을 시작한 커피드(COFFEED)는 지역사회를 위해 수익을 환원하는 이익 공유형 카페로 휴롬도 커피드와 협업을 통해 착한소비의 모범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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